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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0건 1 페이지
  • 10
    • 美 트럼프 대통령 취임 『투쟁적 미국 우선주의』 개막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7-01-22   1272 view
    • “지금부터는 오직 ‘미국 우선’이 있을 뿐“ 포퓰리즘이 가득 찬 취임 연설 처음부터 정책 노선 수정을 돌관(突貫)하겠다는 방침을 천명하는 것으로 관측 지지율 최저 불구, 화해 언급 없고, 취임 축제는 반(反)트럼프 시위로 얼룩져 시장 반응은 ‘주가 상승’, ‘달러 하락’, 장기 전망은 ‘불투명’ 일색 ifs POST 대기자 박 상 기 미국 제 45대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70세)가 취임했다. 이전에 한번도 선출직인 공직을 맡아 본 적이 없는 트럼프는 현지시간 20일 정오 무렵 미 연방의회 앞 마당에서 로버츠(John Roberts)대법원장과 마주 서서 취임 선서를 함으로써 향후 4년 간 미 행정부를 이끌 대통령직에 정식으로 취임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11월 당선 후 종전의 기득권 제도를 과감하게 타파하는 일탈(逸脫)된 언행으로 일관해 오고 있어 ‘공화당의 이단(異端)’이라고도 불…
  • 9
    • 『2017년 세계를 점(占)친다』 英 FT 집필진의 예측들 “중국 경제로부터 북핵, 독일 대선, 가수 비욘세 수상(受賞) 전…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7-01-09   1070 view
    • 영국 유력 일간지 Financial Times는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동 사의 각 부문 권위 집필자들이 이듬해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는 주요 사안들을 뽑아 점(占)치는 예측 결과를 내놓는다. 이번에도 2017년 중 일어날 흥미 있는 21개 사안들에 대한 예측을 “Forecasting the world in 2017”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여기에는 중국의 위안화 가치의 동향은 물론, 글로벌 유가(油價) 전망, 독일 및 프랑스 선거, 비욘세의 그래미(Grammy)상 수상 가능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들이 포함되어 있다. 동시에, 이전에 2016년에 일어날 것으로 예측했던 16개 항목 중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9~10개 항목이 적중했다고 자평하고 있다. 적중한 것이 ‘9’냐 ‘10’이냐는, ‘포케몬 Go’가 전세계적으로 대유행한 것을 두고 2016년을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의 이륙(離陸)의 해’ 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인가, 여부에 달린 것이라고 설명한다…
  • 8
  • 7
    • 美 트럼프 “미국 핵 능력 확대해야” 언급, 큰 파문 “’뉴 스타트’ 협약 노선에 역행, 새로운 핵무기 경쟁 촉발 우려”NYT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6-12-26   1530 view
    • 美 트럼프 차기 대통령 당선자는 지난 대선 캠페인 동안에, 핵무기 정책과 관련하여 아주 도전적인 발언들로 큰 파문을 일으켰었다. 즉, 미국이 공격을 받았을 경우, 대항 수단으로 핵 무기를 사용할 수 있음을 암시하는 발언을 토로했다. 한편, 한국 및 일본 등이 미국의 안전 보장 제공에 대해 ‘적절한(더 많은)’ 부담을 하기 싫으면, 스스로 자신들을 방어할 핵무기 보유도 용인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언급도 쏟아내서 당사국들에 커다란 충격과 경악을 안겨 주기도 했다. 이번에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핵 무기 증강 기도를 암시하는 선수를 치는 발언에 대응하여 그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핵 무기를 증강(expand)해야 한다” 는 언급을 해서 다시 한 번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물론, 그 때마다 그의 참모진들이 이를 진화하는 노력을 해오고 있으나, 이번에도 글로벌 사회에는 다시 한 번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고, 그 파문도 점차 확산되는 양상이다. 미국과 러시아는…
  • 6
    • “한국에 위기가 암처럼 번지고 있다”; 외신들이 바라보는 한국의 현 위기 상황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6-12-15   4505 view
    • 『외신들이 바라보는 한국의 현 위기 상황』 “한국에 위기가 암처럼 번지고 있다” ‘한국은 가혹하고, 무섭고, 아주 어려운 한 해를 맞고 있어” “한국에 위기가 암처럼 번지고 있다(‘South Korea’s Metastasizing Crisis’)” 최근 미국 뉴욕 타임스가 현재 한국이 처한 위기 상황을 논평하는 사설 제목이다. 이를 위시하여 거의 모든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한국이 지금 처해 있는 정치적, 경제적 상황에 대해 한결같이 깊은 우려와 경계의 시선으로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이번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이라는 희대의 스캔들을 해외의 언론들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살펴서 그들이 관찰하는 사태의 원인과 예상하는 여파를 가늠해 보는 것이 필요하기도 하고, 또한 우리에게 유익할 것이라고 본다. 아래에 현 한국 사태와 관련하여 몇 개 주요 외신들이 전하는 보도, 분석 내용들을 감안해서, 현재 우리가 처한 위기의 본질을 재조명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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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오른 촛불 민심, 다음으로 향할 곳은? - 그리스 광장정치가 일깨워주는 교훈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6-12-11   2516 view
    • 이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일단 국회에서 결정되고 나니, 많은 국민들은 한편 안도하기도 하고, 다른 한 편에는 아직도 다 삭이지 못한 분노와 식지 않은 잔열(殘熱)이 적지 않게 쌓여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다만, 역사상 유례가 드문 괴기(怪奇)한 부정 사건에 연루된 현직 대통령에 대한 징벌적 탄핵이다 보니 일반 국민들의 심경이 더 할 나위 없이 혼란스러울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할 것이다. 앞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상세한 전말이 서서히 밝혀질 터이나, 지금까지 알려진 것 만으로도, 일단의 관련자들의 탐욕스러운 입김이 닿지 않은 곳이 없고, 그들이 손길이 뻗치지 않은 곳이 없을 지경이다. 우선 한 없는 개탄이 앞선다. 한 마디로, 이러한 국정 농단 사건은 일찍이 들어 본 적도 없는 희한(稀罕)한 ‘독직(瀆職)’ 사건이요, 실로 간교하고 사악한 부정 사건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더욱이 관련 범위로 치자면 실로 다양한 국정 부문에 걸쳐 있어서 가히 “총체적 부정, 총체…
  • 4
    • 중국, 과연 ‘금융 붕괴’가 닥쳐 올 것인가? 블룸버그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6-11-21   2640 view
    • <span lang="EN-US" style="font-size:14.0pt;mso-bidi-font-size:11.0pt;line-height:115%;mso-ascii-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mso-fareast-font-family:&quot;맑은 고딕&quot;;mso-hansi-font-family:&quot;맑은 고딕&quot;; mso-bidi-font-family:&quot;맑은 고딕&quot;">“ <span style="font-size:14.0pt;mso-bidi-font-size:11.0pt;line-height:115%;mso-ascii-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mso-fareast-font-family:&quot;맑은 고딕…
  • 3
    • 美 트럼프의 ‘중국 때리기’는 현실의 벽에 부딪칠 것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6-11-14   3224 view
    • <span lang="EN-US" style="font-size:14.0pt;mso-ascii-font-family:&quot;맑은 고딕&quot;; mso-ascii-theme-font:minor-fareast;mso-hansi-font-family:&quot;맑은 고딕&quot;;mso-hansi-theme-font: minor-fareast">“ <span style="font-size:14.0pt;mso-ascii-font-family:&quot;맑은 고딕&quot;;mso-ascii-theme-font: minor-fareast;mso-hansi-font-family:&quot;맑은 고딕&quot;;mso-hansi-theme-font:minor-fareast">트럼프의 반 ( 反 ) 무역 정서는 결국 중국…
  • 2
    • 美 트럼프 당선자의 정책방향은?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6-11-09   3150 view
    •  ​​    전세계에 “트럼프 리스크” 현재화, 당분간 혼란 상황 이어질 듯 정책 노선은 '미국 우선주의에 입각한 신(新)고립주의, 극단적 보호무역' ‘급격한 교역 위축, 자주 방위 수요 증대’에 대한 대응이 긴급한 과제 ​​  ​​  지난 1년 반 여 동안 진행되어 온 미국 대선 레이스가 드디어 종착에 이르렀다. 많은 구설과 기행에 가까운 언행으로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켜 온 기업인 출신 ‘이단아(異端兒)’ 트럼프 후보가 정통 정치인 출신 상원의원 클린턴 후보를 상당한 차이로(선거인 확보 수 기준) 꺾고 승리를 쟁취했다. 동시에, 트럼프의 특이한 여성 혐오 행동에 대한 공방도, 클린턴 후보의 부정 혐의에 대한 공방도 모두 실질적으로 막을 내렸다. 일반적 특징으로는 클린턴 후보가 자신의 과거 경력을 내세우며 글로벌 관점에서 미국을 강하게 만들자는 비교적 개방적인 정책 기조를 유지해 온 반면, 트럼프 후보는 ‘이민 배척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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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경제, 성장 둔화의 끝에 무슨 상황이 벌어질까? “금융 붕괴(meltdown)? 황금 시대의 부활? 일본형 장기 침체?”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6-10-24   2564 view
    • 중국이 글로벌 G2 경제 대국으로 부상한 지금, 종전의 미증유의 초고속 성장에서 중속(中速) 성장 페이스로 들어선 것은 이미 대세로 굳어졌다. 최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2016년 3 사분기 실질 GDP 성장률은 6.7%로, 전 사분기에 이어 연속 ‘횡보(橫步)’ 양상을 보였다. 10 여 년 전까지 이어온 두 자리 성장률에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떨어진 속도다. 성장률 내역은 대체로, 공공 투자 확대 및 부동산 부문이 중심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시진핑 정권이 금년 초 설정한 6.5% ~ 7.0% 목표대에 부합되는 수준이다. 금년 1~9월 기간의 성장률도 6.7%로, 연중 성장률 목표를 달성할 공산도 크다. 일부 언론은 “경제학적으로는 믿기가 어려울 정도로 괄목할 만한 수준의 성장을 이룬 것” 이라고 평가하고 있다(NYT). 그러나, 실상은 향후, 철강 및 석탄 등 생산능력 과잉 부문에 대한 생산 능력의 삭감이 본격화할 전망인 데다가, 이에 따른 실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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