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Insight 1 페이지

사이트 내 전체검색
많이 본 자료

News Insight

열려있는 정책플랫폼 |
국가미래연구원은 폭 넓은 주제를 깊은 통찰력으로 다룹니다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News Insight
[인기순]
 

News Insight 목록

Total 625건 1 페이지
  • 625
    • 지구생물 멸종은 인간에 의해 현재 진행 중이다. 새글
      오태광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정책위원, 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2018-06-24   344 view
    • 최근, 국내 뉴스의 초점은 북미 정상회담과 일자리문제와 전반적 국가경제의 어려움에 맞추어져 있어 모두들 희망과 동시에 다소 혼란을 느끼지만 역사적으로 증명된 우리의 저력으로는 반듯이 성공적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본고에서는 최근 뉴스에 다루는 경제 문제보다는 초 대 거시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지구환경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의식과 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바이오입장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지구는 대략 45-46억 년 전에 태양을 돌고 있는 작은 위성 10개 정도가 충돌하여 뭉쳐서 시작 되었다고 한다, 위성들의 충돌에너지로 상상할 수도 없는 높은 온도에 의해 지구는 뜨거운 용암상태로 있다가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점차 식어갔다. 약 35억 년 전에 광합성세균 (Photosynthetic bacteria)이 지구에 나타나면서 공기 중 과다한 이산화탄소와 태양광을 이용하여 식물처럼 광합성을 하여 산소와 유기물질을 만들어 생물이 살 수…
  • 624
    • 이제,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질문하라
      예병일 | 플루토미디어 대표
      2018-06-20   538 view
    • ‘올바른 질문’을 던져야 ‘제대로 된 답’을 찾을 수 있다. 정답을 찾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선행해야 하는, 더 중요한 것은 질문을 ‘제대로’ 던지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주어진 1시간 중 55분을 올바른 질문을 알아내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적절한 질문이 무언지 안다면, 정답을 찾는 데는 5분도 걸리지 않는다는 얘기다. 위 아인슈타인의 말을 원어로 한번 음미해보자. “If I had an hour to solve a problem and my life depended on it, I would use the first 55 minutes determining the proper question to ask, for once I know the proper question, I could solve the problem in less than five minutes.” 공감이 간다. 그러나 듣고 고개를 끄덕이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다르다. …
  • 623
    • 작은 미디어들이 세상을 크게 바꾼다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8-06-20   490 view
    • "작은 미디어들은 뉴스 스토리를 임의 선정함으로써 일반 대중 사회에 광범한 영향력을 창출한다" (Randomizing news stories reveals broad public impacts) 오늘 날 우리 인류는 거의 예외없이 대중 매체(媒體; media)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그보다 미디어는 아예 우리 일상에 체화(體化) 되어 삶의 일부가 되었다고 해도 틀림이 없을 정도다. 미디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가히 절대적이라고 할 만 하다. 이런 점에서, 이제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현대 사회를 살피는 데 필수 불가결한 시대가 된 것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현대 사회는 어느 분야를 불문하고, 정보 · 과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에 따라 엄청난 변혁과 발전을 경험하고 있다. 당연한 일이나, 사회 미디어 부문도 어느 부문에 못하지 않은 충격과 도전에 직면해 있고, 그에 따른 부침(浮沈)을 경험하고 있다. 이런 결과, …
  • 622
    • 반 기업 정서를 부추기며 창업을 유도하는 정부의 두 얼굴
      박희준 | 연세대 정보산업공학과 교수
      2018-06-19   1215 view
    • 아마존을 창업한 제프 베조스, 패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를 꿈 꾸며 청년들은 창업 시장에 뛰어 들고 있다. 정부는 정책 금융을 통해서 창업 자금을 시장에 쏟아 붓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상생을 명분으로 대기업이 적극적으로 청년창업을 지원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정부는 패이스북이나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기업을 키워내는데 청년 창업의 목표를 두기 보다는 청년 창업을 기반으로 증가하는 신설 법인 수와 감소하는 청년 실업률에만 관심을 두는 듯 하다. 올해 1분기 신설 법인 수는 2만6천747개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신규 벤처에 투자된 금액도 6천3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으며 코스닥 지수도 32% 상승했다. 창업에 지원된 예산 규모와 창업된 스타트업 수 만으로 혁신성장의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눈 먼 정부 자금으로 창업 한 번 못 해보고 대학을 졸업하면 바보 소리 듣는 지경에 이르렀다.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것과 …
  • 621
    • 한국 보수가 만나야 할 미래
      김형준 | 명지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정치학)
      2018-06-18   2021 view
    • 6․13 지방선거에서 여당은 전례 없는 압승을 했다.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은 17곳 중 14곳(82.4%),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도 12곳 중 11곳(91.7%)에서 승리했다. 기초단체장 226명 중 151명(66.8%), 광역의원 824명 중 648명(78.5%)을 차지했다. 기초의원 2,926명중 중 1,638명(56.0%)을 차지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와 비교해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5석,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71석, 광역의회 선거에서 303석, 기초의회 선거에서 481석 증가했다. 그동안 ‘지방선거=여당의 무덤’이라는 등식이 있었는데 집권 여당이 이렇게 압도적으로 승리한 것은 전무후무한 대기록이다. 반면, 야당은 궤멸적 참패를 당했다. 자유한국당은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대구와 경북 지역 2곳에서만 승리했고, 바른미래당은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단 한 석도 얻지 못했다. 한마디로, 6․13 지방선거는 ‘보수의 슬픈 장례식’과도 같…
  • 620
    • 경기논쟁보다 유효한 정책수단 논의가 급선무다
      이종규 | 前 금융결제원 상무
      2018-06-18   891 view
    • 요즘 경기가 수축기에 접어들었는지 여부에 대해 언필칭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주로 당국에서는 경기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보는 반면 민간단체와 경제학자들은 경기가 정점을 지났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6월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일명 그린북)에서 “최근 우리경제는… 광공업 생산‧건설투자가 증가로 전환되면서 전반적으로 회복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기술하였다. 반면 현대경제연구원*(2018)은 지금 우리 경제가 후퇴 국면을 지나 침체 국면으로 들어서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 주원, “경기하방리스크의 확대: 최근의 경제 동향과 경기 판단,”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주평, 2018. 6. 1. 지금 제기되는 대립적인 견해에는 경기 상황 판단, 즉 우리 경제가 경기 정점을 통과했느냐 여부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는 듯하다. 경기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 이유가 현상을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하는 당위성 때문만은 아니다. 경기…
  • 619
    • 남북 경제협력, 10년 전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김영욱 | 가천대학교 연구교수
      2018-06-17   2166 view
    •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될 모양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평화와 번영이라는 시대정신을 표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북미정상회담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경제적 번영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번영의 방법은 하나다. 남북경협이다. 남과 북,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는 지점이기도 하다. 한국은 성숙 경제 단계에서 겪고 있는 정체의 늪에서 벗어날 계기를 찾을 수 있다. 북한은 번영을 도모하고 대중국 종속에서 벗어날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하지만 낙관은 금물이다. 당장 떠오르는 건 1998년 김대중 정부 출범 이후 10년간 남북경협이 활발했지만 실패했다는 점이다. 물론 2008년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때문도 있다. 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만도 아니다. 10년간 삼성과 현대, 대우 등 재벌기업들이 북한과 합작 또는 합영 형태로 공장을 가동했지만 불과 몇 년 못갔다. 노무현 정부 때의 일이다. 포스코 등 북한 자원을 개발하거나 수입한 기업들도 상당수였지만 모두 한두 번 거…
  • 618
    • 일자리정부에 일자리가 없다
      박정일 |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교수
      2018-06-17   1327 view
    • 청년실업률 최악 통계청에 따르면 5월 청년(15∽29세) 실업률은 10.5%로 2000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청년 체감 실업률은 23.2%로 2015년 이후 최악이다. 청년 일자리는 작년에 비해 9만 5000개 줄어 거의 참사 수준이다. 실업률은 4%, 실업자 수는 112만 1000명으로 18년 만에 최고다. 취업자 수도 1월에 33만 4000명에서 7만 2000명으로 줄어, 2010년 이후 8년 만에 최저다. 한국 경제에서 취업자 수는 30만 명가량 증가해야 정상이다. 정부는 공공일자리를 마중물 삼아 올해는 민간일자리를 창출한다고 했다. 하지만 각종 고용지표를 분석해 보면 외환위기(1997년)나 글로벌 금융위기(2008년) 수준과 비슷하다. 올해는 일자리 지표가 계속 나빠져 일자리 상황이 녹녹치 않다. 매달 발표하는 고용지표는 일자리창출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를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청와대에 일자리 상황판까지 설치하였고 일자리위원회, 일자리…
  • 617
    • 스마트홈을 장악하라.
      박재천 |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 前 인하대 교수
      2018-06-13   1118 view
    • 스마트폰이 디지탈 라이프를 선도하고 있다. 지하철을 타면 스마트폰을 꺼내 음악을 듣고 카톡도 하고 뉴스도 읽는다. 이러한 디지탈 라이프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주역은 스티브잡스의 애플이다. 애플은 세계최고의 회사가 되었다. 그런데, 차세대 디지탈 라이프를 선도할 미래주인공이 스마트홈에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누가 이 시장을 이끌어 나갈까? 누가 미래 디지탈라이프의 최고 회사가 될까? 역사상 최고의 발명품 중 냉장고와 세탁기가 주요품목으로 거론된다. 가정을 편하게 해주는 제품이야 말로 가장 환영받는 발명인 것 같다. 그만큼 시장도 엄청나게 크다. 집에서 일어나는 일을 편리하게 관리하고, 가족들간에 유대감을 증진 시키기 위해 “ICT 기술이 어떻게 사용될 수 있을 까?”라는 주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80년대부터 홈오토메이션 또는 홈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왔고 많은 기업들이 이 시장에 도전하였다. 주택내의 난방 시…
  • 616
    • 『6. 12 美 · 北 정상회담』 을 바라보는 해외의 시각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8-06-13   1925 view
    • “담대한 변화를 약속하나, 구체적인 합의는 결여” NYT ​ - 각 해외 언론들 “트럼프, 한반도와의 관계는 과거와 전혀 다르게 바뀔 것” - 블룸버그 “『검증가능한, 불가역적』 표현을 뺀 것은 북한 주장에 따른 것” - NYT “’비핵화 신속하게 진행될 것’ 강조 불구, 구체적 일정표가 없어’ - FT “트럼프 · 김정일, 평화를 향한 큰 틀에 합의하고 서명한 것” - 朝日 “완전한 비핵화는 시간이 걸려, 비핵화 비용은 한국과 일본이 부담” - CNN “트럼프 김정은 핵 합의는 이전의 합의보다 약한(weak) 것”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렸던 역사적인 美 · 北 간 첫 정상회담이 막을 내렸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오전 10시에 회담을 시작하여, 2시 40분이 조금 넘어서 합의문에 서명했다. 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은 5시에 기자회견을 갖고 정상회담 내용을 설명한 뒤, 귀국길에 올랐다. 이날 회담은…
게시물 검색

명칭(회사명) : (사)국가미래연구원등록번호 : 서울, 아03286등록일자 : 2014년 8월 7일제호(신문명) : ifsPOST

발행인 : 김광두편집인 : 이계민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202호

발행연월일 : 2014년 8월 7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간

TEL. 02-715-2669 FAX. 02-706-2669 E-MAIL. ifs2010@ifs.or.kr
사업자등록번호:105-82-19095 대표(원장):김도훈 모바일 버전

Copyright ©2016 IF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전완식 Produced by 웹스.